
수입과자 코너에서 이 동물과자를 발견했다. 알아볼수는 없었지만, 그림만 보면 여러 동물들이 들어있는 동물과자라는 것을
알 수는 있다. 작은 봉지 6개가 이 큰 봉지안에 들어있다. 가격은 무려 5천원!
나는 동물모양 과자를 좋아해서 사왔다. (요즘 동물모양 과자는 별로 없던데;;)

작은데 뜯어보면 과자가 꽤 들어있다. 근데 먹다보면 손가락이 기름범벅.
느끼한 맛은 아니고, 평범한 과자맛 (=밀가루맛).
그림처럼 과자표면에 동물들의 영어 이름이 적혀있다.

등장 동물들이다. 그런데 종류가 더 많다.
거북이의 수줍은(?) 미소가 재밌다.

얼마전에 funshop에서 눈독들이고 있던 가방을 구매했다.
wise walker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nomadic 가방.
크기는 뒷면의 수납공간에 A4크기 파일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정도.
아마 맥북도 들어갈 것 같다. (그러나 안넣어 봤음)


매번 꺼낼때 불편했는데, 저렇게 분리되어있으니 모두 제자리에 얌전히 있다. 내가 이 물건을 어디에 넣어두었는지만
기억한다면; 물건을 쉽게 꺼내고 넣을수 있다. (이 기능이 정말 편리하다~)

나는 동전, 핸드폰, 교통카드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(빠르게 꺼내기 위해)
이 가방덕에 주머니를 비우고 교통카드와 핸드폰을 가방 전면 포켓에 넣어 편리하게 쓰고 있다.
주머니도 가벼워지니 좋고.
가방자랑 끝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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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lshlj 2008/06/18 17:23 # 답글
가방의 실제 크기가 궁금하네. :)물건을 어디에 넣어두었는지 기억한다면.. 이 핵심일지도..?;;;
(익숙해지기 전까진 어디다 두었는지 가끔 잊어버릴지도..? __)
lshlj 2008/07/06 20:33 # 답글
별 관계는 없지만 마지막 동물 모양 과자봉지 사진이 있다는 이유로 트랙백 날림;; ㅋ
spooky 2008/07/08 18:51 #
오. 지금봤다~ 트랙백 감사. ㅋ
lshlj 2008/08/27 01:01 # 답글
아마 맥북도 들어갈 것 같다. (그러나 안넣어 봤음) -> 드디어 이 부분을 테스트할 시간이..? ('싫어.'라고 할 것 같은 느낌이..? ㅋ)